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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잠실 가볼만한곳, 디저트카페 욜로족들을 위한 프리미엄 브런치-2017.06.27 news1

작성일2017-06-28


잠실 가볼만한곳, 디저트카페 욜로족들을 위한 프리미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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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폐업한 식당이 1만여개가 넘는다고 한다. 이러한 통계수치는
전년대비 18.7% 증가한 추세다. 특히 최근 취업난과 경기악화가 지속적으로 심화되면서,
외식업 창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것도 한몫을 차지하고 있다.

사람의 의·식·주를 구성하고 있는 식은 어쩌면 인간의 삶을 지속시키는 가장 큰 요소중 하나이므로,
핫한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생각만큼 성공하기는 쉽지가 았다.

최근 잠실에 오픈한 디저트카페 라라브레드는
이러한 상황속에서 경쟁업체들과의 차별성을 두고자 전문 R&D팀을 구성하여 오랜기간 식빵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색다른 맛과 식감을 전달 하고자 독일, 일본, 미국, 캐나다 등 다양한 밀가루 블랜딩을 연구하여
식빵을 제조하고, 까다로운 소비자테스트를 거쳐 2종의 시그니처 식빵과 잡곡과
호두의 고소함이 가득한 ‘잡곡식빵’, 카라멜과 고소한 견과류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몽키브레드’
디저트라인의 ‘브리오슈’, ‘러스크’,'팡도르 '등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식빵을 활용한 식상한 레시피에서 벗어나고자

다양한 오픈샌드위치 메뉴를 국내최초로 개발하여,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도톰하게 자른 식빵 위에 각종 신선한 재료가 듬뿍 올려져 있는 오픈 샌드위치는

'더 테러치즈','베이컨 일병 구하기','7번방의연어' 처럼 영화이름에서 따온 재미있는 네이밍과

풍성한 비주얼로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여기에 잠실디저트카페 라라브레드는

지하1층에 비치되어 있는 토스트기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택과 체험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라라브레드는 매장내에서 11종이 넘는 토스트기 중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여,

직접 구워먹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설탕을 넣지 않은 건강한 무가당 수제잼을 튜브라는 재미난 요소와 결합하여 제공하고 있어

더욱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잠실 석촌호수 뒤편에 위치하고 있어,

젊은 연인들에게 잠실 가볼만한곳, 잠실 데이트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잠실 브런치카페 라라브레드 관계자는

“항상 새로운 형태의 맛과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고정관념을 타파한 혁신적인 메뉴들을 선보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건강한 먹거리를 최고급재료만을 사용하여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운영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밥보다 빵을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빵지순례’, ‘빵순이’ 등 신조어가 만들어질 정도로 우리 생활에 깊숙이 침투해 있는 빵을 좀 더 재밌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식빵전문점 라라브레드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2017.06.27 news1

 

http://news1.kr/articles/?303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