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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광주 크리스마스 데이트장소 1순위로 꼽히는 라라브레드, 개인전 무료관람까지-2018.12.03 뉴스포인트

작성일2018-12-06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고 싶다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광주 송정역 인근에 위치한 광주 브런치 카페 라라브레드는 매월 지역내 젊은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개인전은 스튜디오 라유의 ‘김유진’대표의 ‘찻잔요청 외 18종’으로, 따뜻한 감성과 컬러풀한 색감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김유진 작가는 추구하고자 하는 예술 흐름에 대한 질문에 “저의 그림은 감정을 표현하는 언어입니다. 그림속 아이에게는 희노애락애오욕 등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표현된 그림에 공감하며 치유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사람들에게 공감받고 사랑받는 상업예술을 연구하고 싶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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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라라브레드는 잠실 송리단길에서 이미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인정 받았다. 특히, 매일 아침 갓구운 빵을 활용한 오픈샌드위치와 브런치가 유명하다. 세계 각국의 토스트기를 활용하여 소비자가 직접 빵을 토스트기에 구워 먹을 수 있는 체험형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 브랜드 아이텐티티로 알려져 있다.

라라브레드 관계자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연말을 맞아 고객들에게 보다 새로운 볼거를 제공하기위해 매장 인테리어 및 작가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이벤트를 진행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올겨울 미리 예고 된것처럼 계속되는 한파로 날씨는 춥지만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광주맛집 라라브레드에서 따뜻하고 색다른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12월 31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