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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한남동 카페 라라브레드, 빈티지 가구를 활용한 감각적인 인테리어 선보여 - 2018.12.21 헤모필리아라이프

작성일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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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 서울병원 인근에 위치한 한남동 베이커리 라라브레드는 4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야외정원이 가장 눈에 띈다. 작은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2층 주택을 개조해 만들어 우연히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한번쯤 들어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한다.

 

지난 15일 오픈한 한남동 카페 라라브레드는 베이커리와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1층은 빵과 음료, 브런치를 주문할 수 있고, 2층과 3층 루프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빈티지 가구를 활용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특히, 입구로 들어서면 정면 통유리를 통해 비치는 베이커리 진열대와 오더바의 골드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빵을 직접 만드는 포퍼먼스를 볼 수 있어 인상적이다. 또한 최근 트랜드와 잘 어울리는 감각적인 스타일의 거울이 매장 곳곳에 연출되어 있어 한남동데이트, 이태원데이트코스, 한남동핫플 등으로 인플루언서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라브레드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잠실 송리단길 라라브레드에서 1년전부터 가장 사랑받는 메뉴 중하나 인 아보카도새우와 페스츄리 오픈샌드위치 등을 꼽을 수 있다. 아보카도 새우는 시그니처메뉴인 쫄깃식빵을 2.5cm 두께로하여 바질페이스토와 리코타 소스를 기본 베이스로 하여 바질발사믹 소스에 마리네이드 한 새우, 어린잎야채에 유자드레싱을 더해 상큼함을 더하고, 여기에 느끼함을 잡아주는 레드페퍼와 큰새우에만 특별히 요거트소스를 더해 맛이 한층 더 풍부해졌다.

 

페스츄리 오픈샌드위치는 한남동브런치카페 오픈을 준비하며 r&d팀에서 새로 계발한 메뉴로 식빵사이즈의 페스츄리를 겹겹이 밀어 내어 매장에서 직접 구워 낸 후, 한 면에는 칠리마요소스를 베이스로 유자소스와 베이컨, 미니토마토, 레드페퍼를 올리고, 한 면에는 블루베리소스를 베이스로 리코타치즈, 그라나파다노치즈를 올려, 어린잎으로 마무리 한다. 페스츄리 특유의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에 느끼함을 잡을 수 있게, 칠리소스와 블루베리소스를 각각 올려 두가지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토마토소스에 양파, 가지, 주키니 등을 넣은 에그헬과 먹물식빵위에 계란샐러드와 고수페이스토를 얹은 에그아보 랩소디 등도 인기이다. 매일 하루에 2번, 11시와 3시 갓구운 빵을 선보이는 라라브레드는 신선한 식재료와 청결을 최우선으로 신경쓴다. 맛있는 빵과 브런치의 기본은 신선한 식재료를 기본으로 하기 때문이다.

 

한편, 한남동 베이커리 라라브레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브런치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메뉴 1잔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