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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광주카페 라라브레드 갤러리 2월 강명지작가 초대전, 설명절 연휴 방문객 북적-2019.2.7 뉴스포인트

작성일2019-02-08
광주 브런치 카페 라라브레드는 매월 광주 내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들을 초대하여 개인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초대전은 ‘강명지’ 작가의 ‘봄바람’을 포함한 총 13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강명지 작가는 현 제주특별자치도미술대전 섬.여백전, 이삭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종로개갤러리, 세종문화회관, 제주 문예회관 등 다수의 개인전과 다양한 그룹전 이력을 갖고 있다.

강명지 작가는 향후 작품 활동 방향에 대한 질문에 “모두들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신기하게도 닮아 있는 일상, 추억의 감정, 소망들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녀와 자연을 매개체로 그려내고자 한다.” 며, “한국 전통 장지채색기법의 자연의 색감을 공간감 있고 깊이있게표현하여 본인만의 작업세계로 또, 전통을 현대화로 이끌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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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브레드 송정점은 2층 주택을 개조해 빈티지한 일본풍 소품을 활용하여 다양한 포토존을 구성했다. 옥상 루프탑은 개조해 인조 잔디를 깔고 빈백쇼파를 비치해 피크닉을 온듯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월 젊은 작가들의 전시전이 진행되는 갤러리는 문화생활과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길 수 있어 젊은 엄마들사이에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곳으로 입소문이 났다.

비교적 활성화 된 상권이 아닌 광주 송정역 인근에 위치한 광주디저트카페 라라브레드는 오픈 한달만에 젊은 20,30대 사이에서 SNS를 통해 빠르게 광주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광주 빵지순례 코스, 광주데이트장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번 설명절 연휴 5일동안 광주 송정역을 이용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일평균 800명 이상 방문하는 등 광주 방문 시 필수코스로 자리 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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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장 바로 앞, 유료주차장과 연계하여 1만원 이상 구매 시, 1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면서 더욱 라라브레드 송정점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라라브레드는 원하는 토스트기를 사용해 직접 토스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체험형 카페로 손쉽게 짜 먹을 수 있는 튜브형 잼이 유명하며, 잠실 송파점, 한남점, 광주 송정점 3개 매장 모두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KBS <생생정보> 548회에도 소개 된 리얼 핫 스폿이다.

한편, 이번 초대전은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