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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광주카페 라라브레드 갤러리 4월 김유진 작가 펜드로잉 전시, “보통의 특별한.” -2019.03.29 뉴스페이퍼

작성일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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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송정역 근처 카페인 ‘라라브레드’에서는 매월 젊은 작가들의 그림 작품을 전시된다. 작품을 감상하며 마시는 커피와 브런치는 카페를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문화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 주제는 “보통의 특별한.”으로 “라라브레드”를 포함한 23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김유진 작가는 “덩그러니 놓인 테이블 하나, 무심히 던져진 노트 한권, 누군가 흔히 지나쳐버리는 오래된 건물들과 같은 것 들이 때때로 그것들과 내가 하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나에겐 익숙한 시선들이지만 다른 이에게는 선물 같은 시선이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했다.” 며 “전시회에 초대된 손님들이 저의 보통의 시선에 담긴 작품들을 일상으로 초대하여 각자의 시선으로 새롭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시가 진행되는 광주 브런치 카페 라라브레드는 주택을 개조해 빈티지한 소품을 활용한 다양한 포토 존을 구성했다. 특히, 옥상 루프탑은 인조잔디를 깔고, 빈백쇼파를 비치해 피크닉을 온 듯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젊은 2030대 고객들에게 광주데이트장소로 손꼽힌다. 

또한, 봄 시즌에 맞춰 출시 된 딸기밀크티를 비롯해 히비스커스에이드, 진저에이드 등 각종 음료와 시그니쳐메뉴인 쫄깃식빵을 활용한 다양한 봄시즌 브런치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연인, 가족, 친구들끼리 찾아와 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기 적절하다. 특히, 딸기케이크, 블루베리케이크, 당근케이크 등 2인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용 케이크를 출시함으로써 젊은 여성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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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4월 30일까지 관람 가능하며, 광주빵집 라라브레드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관람가능하다.

한편 ‘송정 라라브레드’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매장 바로 앞 유료주차장 이용 1시간을 지원하고 있다.